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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우리는 까만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아주 먼 미래의 일을 상상해보기도 하고

우주 저 너머의 존재들과 대화를 해보기도 했어요.

그리도 우리의 별자리를 손으로 따라 그려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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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YEON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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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SO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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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 (BEOM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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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T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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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닝카이 (HUENINGKAI)

아주 오래 전 사람들도 우리들처럼 밤하늘을 보면서
이야기를 읽거나 내일을 점치고, 상상의 나래를 폈다고 해요.
이제는 그런 일이 많이 없지만
지금도 밤하늘을 올려다 볼때면 가슴이 뛰어요.
무언가 그립기도 하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기분.
그건 마치, 그건 우리 다섯이, 하나의 꿈을 가지고
함께 내일로 나아가자고 다짐할 때와 비슷한 기분이에요.
뭐랄까. 아주 벅찬 느낌이죠.

여기까지 우리를 만나러 와줘서 고마워요.
우리, 다같이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별들을 찾고,
노래를 듣고, 내일을 꿈꾸기로 해요.
마치 우리 이름처럼 말이에요.

우리의 이름은 알고 있죠?

수빈(SO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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